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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명예해양환경감시원 간담회 개최
- 감시활동 3회·정화활동 18회 등 해양환경 보호에 앞장 -
작성 : 2026년 10월 29일(목) 18:00 가+가-

사진=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허경준)는 10월 28일 궁평항 수산물센터에서 평택해양경찰서 소속 명예해양환경감시원 임무 수행 역량을 높이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명예해양환경감시원 제도는 국민이 해양오염행위 감시·신고, 해양환경보호 홍보, 연안 정화활동 등 해양환경 보호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2021년 5월부터 제도가 도입되어 운영 중이며 평택해양경찰서 소속으로 96명이 활동 중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명예해양환경감시원의 임무와 역할 안내 ▲해양오염 감시·신고요령 등 실무교육 ▲활동시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평택해양경찰청 소속 명예해양환경감시원은 올해 감시활동 3회, 정화활동 18회, 교육 4회, 해안방제훈련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해양환경 보호에 기여했다.

허경준 평택해양경찰서장은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명예해양환경감시원의 노고에 김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바다를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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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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