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구조대 및 경비함정 3척과 민간세력 5척을 동원해 인명구조 활동을 벌였으며, 오후 13시 13분경 잠수부(30대, 남)를 수중 구조했으나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했다.
|
여수해경에 따르면 미출수 잠수부는 조류관측장비 회수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선장과 승선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해 조사할 예정이다”며, “관할 해역에서 발생하는 해양사고에 신속 대응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tkfkddl596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