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캠프는 섬박람회를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고, 여수를 세계 섬 의제를 논의하는 상설 국제 거점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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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측은 앞서 가칭 세계섬네트워크사무국인 ‘WINS(World Islands Network Secretariat)’설립을 내용으로 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 기구는 섬 관광·해양환경·기후위기·정주여건·친환경에너지 등 공통 과제를 논의하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 예비후보 든든캠프 측은 “행사는 끝나도 시스템은 남아야 한다”며 중앙정부의 제도적·재정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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