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농어촌을 위한 직접뛰는 '여수시 소라면장'
작성 : 2020년 12월 04일(금) 11:08 가+가-

사진=소라면사무소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시 소라면은 가옥 8816 동과 인구 24,880명이 거주하는 소라면으로써 신도시 죽림지구를 비롯하여 46개 마을을 관리하고 있는 소라면이다.

이 지역을 안전의 발전과 그리고, 시민안전을 위해 직접 뛰어가면서 행정처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소라면장(박홍상)과 소라면사무소 모든 직원들이 직접 찾아가는 고객 서비스로 인하여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박홍상 소라면장은 2020년 1월 8일에 부임해 주.야를 막론하고 모든 직원과 일심동체되어 소라면을 위해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해가면 불우돕기 등에도 일등공신이다. 또한 매월 유관기관과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문제점 및 발전 방안등을 서로 기관장과 협의하여 지역 발전에 밑거름을 하고 있다.

박홍상 소라면장은 지금도 손을 부상당해 붕대를 매고도 일선에서 앞장서서 일하고 있다. 그 모습이 안타깝게도 여겨지지만 지역을 위해 앞서가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다.

그는 비롯 2021년 정년을 앞두고 있지만, 퇴직 후에도 사회를 위해 더욱 봉사와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였다.
김기남 기자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